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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인터뷰

경주정보 출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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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차 수요일 인터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3.11.06
조회
2381
임인섭 - 최근 슬럼프에 빠졌던 요인으로는 모터보트 교체이후 적응이 않되
어 핸들링 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 것이 입상 실패의 주 요인이었다. 요번
주 배정 받은 모터보트는 중급 정도이다. 자신한테 맞는 코스는 아웃코스이
며 지정연습시 최근 슬럼프를 의식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올 시즌 좋은 성적 거두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김덕환 - 자신의 성격이 다른 선수들보다 예민해 입소 후 밤잠을 설치는 경
우가 많아 심리적으로 많은 부담감을 갖는다. 하지만 강자와 같은 편성이 
되었어도 심리적인 부담감은 있겠지만 크게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이번에 배정 받은 모터는 상급이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


김정구 - 금일 경주에서 추돌하였지만 크게 부담을 갖지는 않는다. 최근 찌
르기 위주의 경주를 펼치고는 있지만 지정연습시 휘감기를 많이 연습하고 
있다. 하지만 플라잉에 대한 부담감이 커 자신만의 스타트를 할 수 없었고 
그로 인해 휘감기 전법을 구사할 수 없었다.
선호하는 코스는 크게 신경쓰지 않지만 인코스에서는 다소 부담감이 있다. 
남은 목요 경주에서는 후회하지 않는 멋진 경주를 펼치도록 노력하겠다.


김국흠 - 금일 입상할수 있었던 이유는 모터가 좋아서였던 것 같다. 최근 좋
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유역시  모라고 꼬집어 말할 수 없지만 모터보트 
교체에 후 적응이 빨라 좋은 결과로 나오는 것 같다. 하지만 아직까지 스타
트에 대한 부담감이 커 휘감기보다는 찌르기 위주의 경주를 펼치는 것 같
다. 앞으로는 스타트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항
상 노력하는 선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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