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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5회차 선수인터뷰 작성자 최보경
작성일 2017.05.04 조회 1359
박설희
136호정은 뛰어난 시속은 아니지만 경주에 무리가 없는 모터다. 스타트감은 맞바람 때문에 기준점을 잡기가 어려웠던 만큼 수요 오전훈련을 통해 좀 더 담금질이 필요하겠다. 정비는 전체적인 세척을 마쳤으며 오후 훈련이후 기어간극을 조정해 선회 쪽에 좀 더 힘을 준 상태다. 월요훈련은 스타트감을 잡는데 집중했다.
 
김인혜
16호정은 직선, 선회 모두 중하급으로 다소 힘이 부족한 모터다. 아직 모터 합이 부족해 적응중인 만큼 스타트 감도 현재는 부정확한 느낌이다. 월요훈련은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 내일 오전 훈련을 통해 정점을 다시 수정할 계획이다. 정비계획은 없으며, 금일 훈련은 스타트감을 회복하는데 우선순위를 두었고, 상대선수들의 움직임에 대응하는 선회훈련도 중점을 두웠다.
 
김계영
99호정은 직선은 생각보다는 양호하고, 선회는 다소 힘이 부족한 모습이다. 스타트감은 활주시 다소 우는 경향이 있어 정비를 한 후 수요 훈련에서 좀 더 맞춰 봐야 할 것 같다. 정비는 1차 훈련이후 타임스토퍼를 손봤지만 2차훈련에서 별 효과를 보지 못해 다시 원래대로 조정할 계획이다. 금일 훈련은 최근 바람이 많이 불고 있어 실전을 대비해 강한바람에 대비해 선회력을 키우는데 집중했다.
 
박원규
130호정은 직선은 중상급, 선회는 중급의 모터이다. 스타트감은 오전과 오후에 바람이 수시로 바뀌는 상황에서 정점을 잡는데 집중했지만 아직은 부족한 느낌이라 내일 더 연습을 해야 될 것 같다. 정비는 기화기 세척과 피스톤을 손볼 예정이며, 금일 훈련은 최근 선회시 마음이 급했는데 급하게 마음먹지 않고 침착하게 선회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선회력을 키우는데 집중했다.
 
김민준
143호정은 같은 조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만큼 중급 정도로 판단한다. 스타트감은 좋은 타임이 나오고 있어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있다. 정비는 현재 틸트각, 메인리드, 기어간극, 타임스토퍼를 조정해 기력을 끌어 올리고 있다. 훈련은 항상 스타트에 집중해왔기 때문에 금일도 스타트감을 끌어 올리는데 집중했고 나름대로 성과를 얻은 것 같다.
 
오세준
103호정은 최근 배정받은 모터들 중에서 가장 양호한 시속을 갖춘 것 같다. 같은 조에서 훈련한 상대선수들에게도 뒤처지지 않는 모습이라 개인적으로는 중상까지도 생각하고 있다. 스타트감은 현재 양호한 상태다. 최대한 실전에서의 실수를 줄이며 좋은 스타트감을 유지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정비는 기화기 세척과 전기장치를 점검을 했으며, 금일 훈련은 스타트감을 끌어 올리는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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