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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7회차 선수인터뷰 작성자 최보경
작성일 2017.07.26 조회 1522

이지은

그동안 하급 모터를 너무 많이 배정을 받았는데 금주는 쓸 만한 성능의 모터를 손에 넣었다. 직선 가속력과 선회력 모두 중급으로 판단되며 기화기 세척을 통해 기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금일 지정훈련에서는 스타트가 마음에 딱 들었는데 실전에서도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종석

같은 조에 출전한 선수들의 모터가 전반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본인이 돋보였던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모터 자체의 성능은 중급이지만 직선에서 뻗어주는 맛이 없고 선회력 또한 딱 중급이다. 스타트는 지난주에 비해 늦은 감이 있으나 나중에 맞췄고 여름인 만큼 파워를 보강하는데 정비 초점을 맞췄다.

 

유석현

지난주 대상 경주에서는 우승을 목표로 승부수를 던졌으나 아쉽게 작전이 불발됐다. 지난주와 모터 성능을 비교한다면 상급 모터 속에서 다소 버거웠는데 금주 또한 성능이 시원치 않다. 평범한 중급 모터로 판단되며 기어케이스와 전기 장치 등 손 볼 수 있는 모든 부분을 정비하고 있다.

 

박석문

주선보류 후 출전했는데 스타트 적응이 다소 어렵다. 영종도 훈련원과는 수면 차이가 있어 금일 연습시 다소 빠른 감이 있어 심리적으로 부담이 크며 모터 자체는 양호하나 유독 피트출발이 늦고 있다.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기어 간극과 전기 장치 등 다각도로 정비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태규

46번 모터가 착순점에 비해 기대에 못 미치는 성능을 보이고 있다. 직선 가속력은 중급이나 선회력은 중하급으로 평가되며 초반 가속이 붙은 후 뻗어주는 맛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순발력이 부족하다 보니 스타트 연습이 여의치 않았는데 수요일 오전 훈련에서는 모터와 좀 더 궁합도를 올리고 스타트 또한 감을 잡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

 

장영태

같은 조에 66번 모터가 있어 본인의 페이스대로 모터를 테스트 할 수 없었다. 35번 모터가 직전회차에 탑승한 모터 보다는 확실히 양호한 성능을 갖추고 있지만 타 선수들과 비교했을 때 랩 타임은 비슷한 상태다. 2차에 정비를 하고 수면에 나섰는데 수요일 오전까지 궁합도를 맞춰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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