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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차 선수인터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07
조회
715

김희용

직선, 선회 모두 중급의 125번 모터다. 2차 훈련에 새로 받은 펠러를 활용했는데 궁합이 맞지 않아 1차에 사용한 주력 펠러를 장착해 실전에 임할 생각이다. 스타트 컨디션은 좋지만 후반기 시작이라 무리하지 않을 생각이다. 온라인 스타트는 초반 가속은 좋지만 종속이 받쳐주지 않아 고민이며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

 

박상현

130번 모터는 6점대 성적이지만 모터 기력이 많이 부족하다. 26회차에 김승택 선수가 활용했지만 하향세를 보였는데 금주도 별반 다르지 않다. 정비를 통해 기력 상승을 기대하지만 낙관적인 상황은 아니며 온라인 스타트도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주어진 여건이 좋지 않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곽현성

40번 모터는 딱 중간 기력이다. 경주일도 오늘 세팅으로 임할 생각인데 아웃코스 스타트에서는 공회전이 발생해 주의해야 하는 상황이다. 출발위반 소멸일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있어 스타트 부담을 안고 있다. 온라인 스타트는 비슷한 모터를 만나면 충분히 버티지만 강성 모터를 상대로는 약한 것이 사실이다. 고객의 응원에 충분히 보답하는 선수가 되겠다.

 

김세원

127번 모터는 돋보이는 부분 없이 중급의 느낌이다. 1차 스타트는 맞았지만 2차에서 기어간극과 펠러를 교체해 연습했는데 공회전으로 인해 스타트가 들쭉날쭉했다. 경주일은 2차에 사용할 펠러를 수정해 다시 한 번 궁합을 맞춰볼 생각이며 실전 스타트 부담을 느끼지만 최대한 기준점을 맞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

 

이응석

지난주 어선규가 장착한 151번 모터인해 펠러와의 궁합이 안 맞는지 전체적으로 약한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모터보다는 경주 운영에 자신감을 잃은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된다. 선수 생활 중 가장 어려운 상황인데 초심을 잃지 않고 빠른 시일에 정상 컨디션을 회복하고 싶다.

 

서 휘

66번 모터는 직선, 선회 모두 중하급이라고 판단된다. 최근 5연승을 기록 중인데 전체적인 컨디션은 나쁘지 않지만 실전에서는 신중하게 경주를 풀어가고 싶다. 85m 공중선 높이를 25cm 올렸는데 그것 때문인지 스타트가 다소 흔들려 내일은 좀 더 집중력을 끌어올려야 겠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인터뷰 제공 : 경정쾌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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