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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2회차 선수인터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4.12 조회 542
김인혜
3번 모터는 중하급 성능을 보이고 있다. 활주시 탄력이 늦게 붙고 있으며 순발력과 선회력 또한 상당히 부족하다. 공회전이 걸리는 것도 아닌데 가속이 안 붙고 모터 기력이 받쳐주지 않는 관계로 스타트 기준점을 잡는 것 또한 쉽지 않았다. 1차 훈련 후 다각도로 정비를 했으나 2차에서 보여준 것이 최선이다.
 
 
신동길
금주는 하급 모터에 발목이 잡혔다. 26번 모터가 좋지 않은 것을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장착을 해보니 심각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1차 훈련 후 할 수 있는 모든 정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성능 변화가 없고 스타트도 평소 보다 빠르게 타이밍을 잡았으나 타 선수들을 따라 갈 수 없었다.
 
 
정주현
129번 모터가 좋다고 알고 있었는데 선회력과 순발력 면에서 기대 보다 못한 느낌을 받았다. 스타트는 바람이 측면에서 불어 계산을 하고 들어갔으나 별다른 영향이 없었고 타이머 스토퍼와 리드벨브 간격 조정, 기화기 세척을 했고 수요일 오전 수면 상황에 따라 틸트각에 변화를 줄 생각이다.
 
 
김완석
34번 모터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성능을 나타내고 있다. 직선 가속력이 탁월하며 선회시 파워는 가속력에 비해 평범한 편이다. 스타트는 공백기가 길었기 때문에 정확한 데이터를 확립하지 못한 상황이다. 최근 조금씩 감을 잡아가고 있으며 금일도 스타트 연습에 초점을 맞췄다.
 
 
고일수
124번 모터가 직선 가속력은 양호한데 반해 선회력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작년 플라잉으로 인해 시즌 첫 출전인데 실전 감각을 찾는데 금일은 초점을 맞췄고 메인 니들과 타이머 스토퍼, 기어간극 조정을 했다. 수요일 오전 훈련시 최종적으로 경기력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동민
지난 3회차에 배정받아 상당히 고전했던 119번 모터와 한 번 더 호흡을 맞추고 있다. 당시 보다는 금주 느낌이 조금 더 괜찮다고 판단되며 지난주 스타트 실수한 것이 자꾸 마음에 걸려 무엇보다 스타트 포인트를 잡는데 집중했다. 확실하게 자신을 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닌지만 수요일 오전까지 최대한 감을 끌어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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